유리온실 스마트팜

스마트팜으로 인구 유입 노린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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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BCUHDTV 작성일21-03-30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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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으로 인구 유입 노린다


농촌 고령화가 가속화된
울주군이 스마트팜 단지로
인구 유입까지 노리고 있습니다.

옛 영어마을 부지에 스마트팜
실증단지를 만든 뒤, 삼평들에는
스마트팜과 연계한 공동주택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주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스마트팜으로 만든
대규모 파프리카 농장입니다.

컴퓨터가 알아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다보니, 수확 때 말고는
인력이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터뷰) 이종원/스마트팜 농가
"스마트팜이 없으면 지금 이 정도의 온실에서는 농사를 지을 수가 없어요, 아예 생각도 할 필요가 없어요."

울주군이 스마트팜에 집중하는
것은 이런 장점을 살려 신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한 겁니다.

(cg) 우선 옛 영어마을 부지에,
유리온실과 콘테이너 스마트팜,
식물공장 데이터센터 등을 갖춘
스마트팜 실증 단지를 조성해,
교육과 창업을 연계할
계획입니다. (out)

(인터뷰) 이상윤/울산테크노파크 스마트융합지원실
"교육을 시키고 임대를 하고 창업을 하게 만들고..6차 산업 쪽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게, 관광할 수 있게 하는.."

여기서 스마트팜의 산업화가
검증되면, 이보다 7배나 넓은
삼평들 38만㎡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유통과 주거,
상업시설까지 갖춘 스마트팜
신도시를 만들어 인구 유입도
노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왕식/울주군 6차산업추진단장
"생산, 유통, 주거 등 복합개발을 통해 인구 증가와 농업 구조 고도화를 하는 등 스마트 농업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에 새로운 활기를 넣고,
공단 은퇴자들의 탈울주를 막고,
창업과 단지 조성으로 새로운
스마트팜 생태계를 만들려는
노력이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유비씨뉴스 윤주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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