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온실 스마트팜

고령화 속 '스마트팜' 확대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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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BCUHDTV 작성일21-03-29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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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속 '스마트팜' 확대한다


농촌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쉽게 농사를 짓는
스마트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리온실과 식물공장,
이제는 컨테이너 스마트팜까지 등장했는데, 울주군이
보급 확대에 나섰습니다.

윤주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해 토마토 2백톤을 생산하는
스마트팜 농장입니다.

스마트폰 조작 한 번으로,
농장의 온도와 습도를 맞추기
위해 물을 주고 햇빛 가리개도
작동합니다.
--
12종류의 쌈채소를 생산하는
스마트 식물공장입니다.

순환식 양액 재배 방식으로
항온항습 유지시설 등을
컴퓨터로 제어해, 관리인력을
1/5로 줄였습니다.
--
냉동컨테이너 스마트팜도
등장했습니다.

버섯을 키우는 배지를 공급받아
35일 만에 한번씩, 연간 11차례
수확할 예정입니다.

컨테이너에 6층으로 버섯을
키우는데, 매일 오늘의 할 일을
알려주기 때문에 농사가 서툰
사람도 쉽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재홍/영농법인 대표
"특별한 농사에 대한 노하우가 없는 분이라도, 오늘 시작해도 적정량의 생산품과 적정량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게 장점.."

농촌 고령화 속 인구 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울주군은
스마트팜이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보고, 테크노파크와 함께 기술과 사업비 지원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이선호/울주군수
"스마트팜의 보급과 확산을 적극 추진해 미래형 농업시스템 구축과 새로운 소득 창출로 안전한 먹거리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

울산지역 농가의 60% 가량이 살고 있지만,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울주군이, 스마트팜으로 미래 농업의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유비씨뉴스 윤주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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