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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희 조회 14회 작성일 2020-11-29 19:40: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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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의 프루덴셜생명 인수는 CRAZY

보험업 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KB금융이 프루덴셜생명을 2조3천억원이란 비상식적인 높은 가격에 인수한 것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없는 행위
금융지주사들 주가가 10년간 정체상태에 있는 원인 중 하나는 이러한 비상식적인 행동이 또하나의 원인이기도 함
증권, 보험 경력이 없는 은행인력의 인사배치로 인해 전문성은 떨어지고, 피인수된 다수의 기업 실적도 개선되지 못하는 부정적인 관행이 이번에도 이어진 것

#KB금융 #프루덴셜생명, #금융지주사

프루덴셜, Prudential Financial Inc (NYSE: PRU), 미국주식, 고배당주, 주식투자, 금융주식.

프루덴셜 파이낸셜 주식회사는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주가는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지난 몇 달 동안 두자릿수 수준에서 상당한 주가 상승을 보였습니다.

프루덴셜은 애널리스트들의 커버리지가 높은 대형주로서, 최근 전망의 어떤 변화도 이미 그 주식 가격에 반영돼 있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이 주식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거래될 수 있을까요? 프루덴셜 파이낸셜의 가치평가와 전망을 좀 더 자세히 검토해 아직 매수 기회가 남아 있는지 판단해보겠습니다.



#미국주식 #월배당주식 #은퇴준비 #고배당주식 #프루덴셜 #미국주식소개 #미국주식분석

*자료 출처: finance.yahoo.com, MarketWatch.com, Seekingalpha.com, TipRank.com, prudential.com.

은퇴준비를 위한 미국 배당주식 찾기의 내용과 자료, 모든 데이터는 오직 정보 제공을 위한 것입니다. 어떤 정보의 정확성, 완전성, 적합성 또는 타당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표시나 사용으로 인한 오류, 누락, 손실,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정보는 보증 없이 그대로 제공되며, 어떠한 권리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있는 정보는 본 채널의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에 근거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금융 투자 자문이나 세금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보험사 매각 러시, 파산하는 보험사 등장할까? | 보험 트렌드 [금융 영업 트렌드 #6]

금융 영업 트렌드 06. 보험사 매각 러시, 파산하는 보험사 등장할까?

지난 3월 30일 헤럴드 경제 신문에 "보험사 시총 급감, 푸르덴셜 몸값 하락 불가피"라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PRB(주당순자산가치)의 1배인 3조 1천억 정도를 매각가로 희망하는 푸르덴셜과 인수를 희망하는 업체 간의 괴리가 있어 보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상장된 보험사들의 PBR이 심하게 낮기 때문인데요. 참고로 신한금융지주가 인수한 오렌지라이프는 PBR의 1.1배 정도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상을 미리 찍고 난 후 4월 10일에 뉴스가 떴습니다. KB금융지주가 PBR 0.78배 수준인 2조 3천억원에 인수했다고 합니다.)

그럼, 현재 상황에서 상장된 보험사들의 PBR 수준은 얼마일까요? 업계의 리딩 컴퍼니 삼성생명은 0.21배, 미래에셋생명이 0.22배, 동양생명이 0.14배입니다. 그리고 한화생명은 놀랍게도 0.08배 수준입니다(4월 3일 기준). 상장된 회사들과 단순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푸르덴셜 인수가격과 관련해서 인수자와 매도자 사이에는 분명 온도 차가 존재해 보입니다.

여기서 다음 질문이 떠오릅니다. 왜 이렇게 생보업계의 PBR이 낮을까요? 그것은 업황의 미래를 시장이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일 텐데요. 저금리 기조, 저출산.저성장.고령화 추세, IFRS 17 도입 등이 보험업계를 불황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위기 속에서 보험업계의 새로운 수익 모델이 개발되고 있을 것입니다. 그 주체가 기존의 보험사일지는 장담할 수 없을 테지만요.

보험사 매각 러시가 이어지니, 주변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내가 가입한 보험의 회사 주인이 바뀌면 내 계약은 안절할까? 현재로서는 안전합니다. "보험계약 이전제도"가 있어서 보험사를 인수한 새 회사는 기존의 계약 조건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제도가 바뀔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아마 파산하는 보험사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수하는 보험회사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보험계약이전제도'를 수정할 필요성을 정책 당국은 느끼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보험사 매각 러시'와 관련된 내용으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푸르덴셜매각, #보험트렌드, #삼성생명PBR이낮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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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덴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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