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전문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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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어 조회 4회 작성일 2021-04-07 23:10: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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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지키는 명의(名義), 서울대병원 내과 구본권 교수의 사람이야기

나의 생명을 유지하는 심장, 그 심장을 돌보는 의사가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구본권 교수 이야기입니다. 환자에게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시하고 심장을 살아가게 하는 관상동맥의 효과적 치료법을 끝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의사 구본권 교수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많은 공유와 구독부탁드립니다.

00:46 진료와 연구분야
02:55 사람이야기
03:50 이런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EBS 명의] 가슴 통증을 놓치지 마라 – 심혈관 질환

가슴 통증이 오는 순간, 당신의 심장이 위험하다.

심혈관 질환의 문제 중 하나는, 위험 신호인 가슴 통증 증상을 소화기 질환 증상으로 오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심근경색은 가슴 통증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심장근육이 괴사하는 무서운 병이다. 가슴 통증을 위궤양, 급체의 증상이라 여기고 방심하거나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어지럼증을, 단순히 기력이 쇠해진 것으로 넘겨버린다면 심근경색으로 심정지에 이를 수 있다.

방심한 사이, 급작스럽게 찾아오는 심혈관 질환.
우리의 목숨과 같은 심장을 지키기 위해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가슴 통증을, 다른 증상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당신의 혈관 속 동맥경화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없을까?

○ EBS 명의 : http://home.ebs.co.kr/best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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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스페셜] 심장의 경고 - 부정맥, 심장판막증

심장의 경고 - 부정맥, 심장판막증

심장은 곧 혈액순환의 시작점이다. 그러나 부정맥이나 판막 장애로 인해 심장 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면 주요 기관으로 공급하는 혈액량은 줄어든다. 결국 뇌졸중·심근경색·심장마비 같은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국내 심장 질환 사망률은 60%가 넘는다. 심정지 생존율은 3%에 불과하다. 문제는 심장질환의 예측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는 점이다. 불규칙한 심장 리듬,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등의 징후는 우리가 가볍게 생각하고 넘길 수 있기 때문이다. 고령화 시대, 심장이 보내는 경고를 알아야 급사를 막을 수 있다!


○ EBS 명의 : http://home.ebs.co.kr/bestdoctors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E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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